스키즈 출신 김우진 한국인 첫 HBO맥스 주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18 09:41

이현아 기자
사진=HBO맥스 제공

사진=HBO맥스 제공

그룹 스트레이 키즈 출신 김우진이 OTT플랫폼 HBO맥스 오리지널의 주연을 맡는다.

김우진이 출연하는 로맨스 시리즈물 ‘옷장 너머로’(Alem do Guarda-Roupa)는 브라질 상파울루에 사는 10대 소가 옷장에서 공간을 넘나드는 포털을 발견, 서울에 사는 인기 아이돌과 만나는 이야기다.
 
극 중 까칠한 성격의 보이그룹 액트의 멤버 경민을 맡아 한국계 브라질 배우 샤론 블랑쉬와 호흡을 맞춘다.
 
‘옷장 너머로’는 내년 HBO맥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김우진은 2019년 10월 스트레이 키즈를 탈퇴, 지난해 싱글을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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