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넘을까 '수퍼소닉2' 글로벌 수익 2억3000만 달러↑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18 16:58

조연경 기자
거침없는 흥행 질주다. 
 
영화 '수퍼 소닉2'가 개봉 2주차 북미 누적 흥행 수익 1억1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북미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수퍼 소닉2'는 18일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 개봉 2주차에 1억1000만 달러의 누적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브레이크 없는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은 2억3000만 달러를 돌파하며, 1편의 흥행 수익 3억1000만 달러의 기록 경신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 특히 '신비한 동물사전과 덤블도어의 비밀' '파더 스' 등 다양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수퍼 소닉2'는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견고하게 사수했다. 
 
국내에서도 개봉 2주차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객 몰이를 이어가며 누적관객수 20만9617명을 동원했다.  
 
'수퍼 소닉2'의 이와 같은 흥행 결과는 더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의 다채로운 볼거리와 유쾌한 유머로 전 세대 관객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수퍼 소닉2'는 대중성과 오락성을 평가하는 기준이라 할 수 있는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에서 여전히 97%를 기록하며 흥행의 이유를 증명하고 있다. 
 
'수퍼 소닉2'는 특급 히어로 소닉과 새로운 파트너 테일즈 VS 수퍼 빌런 너클즈와 천재 악당 로보트닉의 대결을 그린 넥스트 레벨 어드벤처 영화다. 
 
조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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