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19 07:28


AOA 출신 지민이 행복한 미소를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올려놔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한 야외 테라스에서 식사를 하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모자를 눌러썼지만 전보다 한층 마른 외모에 가슴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고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풍겼다. 여기에 테이블 위에 샤넬백을 살짝 올려 놓아 럭셔리함을 강조했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20년 AOA 전 멤버 권민아가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해 파문에 휩싸였으며, 그 후 팀을 탈퇴하고 자숙에 들어갔다. 또한 지난 1월에는 소속사였던 FNC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됐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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