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미국 공연장서 덕질 중? "저스틴 비버 뒤에서 위켄드 무대보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19 07:37



이유비가 미국 공연장에서 소녀팬에 빙의한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버 뒤에서 위켄드 무대보기..하…… 까딱거리는거 왜 귀여운데"란 글을 올려놨다. 이어 "#입틀막 #어디서빛이난다했다 #존잘졸귀 #뒷모습도까리해 #위켄드목소리미침 #아몰라그냥미쳤어 #행복해ㅠㅠㅠ"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유비는 코첼라에서 공연을 즐기고 있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뒷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공개했다. 또한 노래에 빠져 몸을 흔들며 춤을 추는 모습을 담으면서, "잊을 수 없는 날"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미국 공연장에서 저스틴 비버 바로 뒤에서 위켄드 무대를 즐기는 이유비의 넘사벽 휴가 클래스에 네티즌들은 부러움을 토했다.

한편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참여해 휴가를 즐겼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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