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라스쿨' 권은비, "정예인과 깐부? 지하 연습실서 만남..손 내밀어줘"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19 13:34

 


권은비와 정예인이 ‘가요계 새로운 깐부’가 된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두 사람은 20일(수) 오후 5시 공개되는 U+아이돌Live ‘아돌라스쿨3:홍보ON아이돌’에 출연해 ‘아돌라스쿨 홍보단장’인 준케이, 이기광과 만난다.
 
이날 ‘아돌라스쿨 홍보 모델’에 도전한 두 사람은 준케이, 이기광과 함께 다양한 미션과 게임에 응하며 홍보 모델의 자질을 검증받는다. 특히 ‘아돌라스쿨’의 시그니처 코너인 ‘셀프 브리핑 타임’에서 정예인은 초등학교 선생님에 완벽 빙의해 권은비에 대해 애정 어린 소개를 해준다.
 
그는 “요즘 연예계에 새로운 깐부가 있는데 바로 권은비와 정예인”이라며 “우선 권은비로 말하자면 너무 귀여워서 별명이 토끼인데, 리더십이 좋다. 그래서 ‘대장토끼’다”라고 강조한다.
 
정예인의 바통을 이어받은 권은비는 유치원 선생님 버전으로 “정예인은 사슴을 닮아서 고라니란 별명을 갖고 있다. 춤선이 예술”이라고 극찬한다. 이에 정예인은 즉석에서 무반주 댄스를 선보여 준케이와 이기광의 감탄을 자아낸다. 잠시 후 준케이는 “두 사람이 어떻게 깐부가 됐는지 궁금하다”라고 묻는다. 권은비는 “당시 소속사 지하 연습실에서 시작됐다. 제가 연습생이었던 시절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예인이가 제게 손을 내밀어줬다”고 밝힌다.
 
‘내가 만들고 내가 제보하는 금주의 핫이슈’ 코너에서는 두 사람의 다양한 TMI가 방출된다. 권은비는 “오늘 점심에 삼겹살 먹었다. 내일 음악방송 있어서 일찍 먹고 치워야지 해서 먹었다”라고, 정예인은 “유튜브 채널을 곧 개설할 예정이고 채널명은 ‘예브리데인’이라고 할 것”이라고 공개한다. 아울러 정예인은 “권은비가 제 뮤직비디오의 감독을 해준 적이 있다. 함께 여행을 갔는데 그때 찍은 영상이 좋아서 뮤직비디오로 만들었다”고 밝혀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외에 권은비는 “최근 쇼케이스 때 선보인 앞머리가 가발이었다. 진짜 앞머리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며 TMI를 방출한다.
 
이외 권은비와 정예인은 홍보모델이 되기 위해 다양한 게임에 임하며 ‘아돌라스쿨 홍보 모델’로 나란히 등극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U+아이돌Live의 오리지널 콘텐츠인 ‘아돌라스쿨3:홍보ON아이돌’은 격주에 한 번씩 아이돌 스타가 출연해 다양한 게임과 토크, 미션을 통해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웹예능이다. 라이브 방송 후에는 이를 재편집한 영상들이 일주일 뒤에 업로드 된다. 20일(수) 오후 6시에는 (여자)아이들 미연과 우기가, 오후 9시에는 체리블렛이 생방송에 출격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 제공=U+아이돌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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