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장애인의 날 특집 방송 '봄날의 기적' MC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0 14:10

김진석 기자
이석훈

이석훈

이석훈이 '봄날의 기적' MC를 맡는다.

 
이석훈은 도경완·표예진과 20일 방송되는 장애인의 날 특집 방송 MBC '봄날의 기적' 마이크를 잡는다.
 
밀알복지재단과 MBC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준비한 특집 방송 '봄날의 기적'은 후원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가정 장애아동들이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번 방송에서는 '늦지 않게 지켜주세요'라는 부제를 통해 장애아동조기 치료의 필요성을 호소한다.
 
이석훈은 현재 KBS 2TV '국민동요 프로젝트 아기싱어'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의 DJ로 활약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데뷔 14년 만에 첫 솔로 정규앨범 '같은 자리'를 발매했을 뿐만 아니라 소극장 콘서트 '다시, 쓰임'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나는 등 공연·방송·라디오 등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봄날의 기적'은 20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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