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 ‘사랑의 안단테’ 주연 확정…훈훈한 피아니스트 변신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1 10:46

이세빈 기자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겸 배우 임슬옹이 우아하고 훈훈한 피아니스트로 변신한다.
 
임슬옹은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사랑의 안단테’ 주연 임주형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사랑의 안단테’는 서울의 피아니스트인 임주형(임슬옹 분)이 평양의 약학 박사인 하나경(황승언 분)과 평화마을 입주민 선정을 위한 스마트 AI 시스템의 오류로 뜻하지 않게 동거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임슬옹은 극 중 우아하고 클래식한 피아니스트 임주형으로 분한다. 임슬옹은 황승언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유쾌한 재미를 안기는 것은 물론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할 로맨스 케미스트리로 뜨거운 반응을 얻을 예정이다. 특히 다른 세계에서 살아왔지만 같은 세대인 남남북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슬옹은 ‘사랑의 안단테’를 통해 지난 2017년 웹드라마 ‘애나야 밥먹자’ 이후 약 4년 8개월 만에 연기 활동에 나선다.
 
한편 임슬옹은 꾸준히 연기 활동을 진행 중이며 지난해 SBS ‘펜트하우스 3’에 의사 역으로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왓챠 ‘더블 트러블’에서 선배 가수의 노련함을 보여주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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