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美 링컨센터 무대 초청…K인디음악 최초 메인 공연 쾌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1 14:02

이세빈 기자
사진=페포니뮤직 제공

사진=페포니뮤직 제공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뉴욕 링컨센터에서 개최되는 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잔나비의 소속사 페포니뮤직 측은 “잔나비가 오는 7월 27일 한국문화원과 뉴욕 대표 문화예술 공연장 링컨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K인디뮤직 나이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K인디뮤직 나이트’는 링컨센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대규모 한국 인디음악 초청 공연이다.
 
이날 잔나비는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등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이며 K인디음악의 저력을 입증할 예정이다.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아름다운 가사, 유니크한 음색으로 사랑받아온 잔나비가 펼칠 무대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잔나비는 어제(20일) 공식 SNS에 서프라이즈 소식을 예고하는 5월 10일 디데이 알림 티저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잔나비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세빈 인턴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