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출신 정미미, 해체 후 첫 솔로곡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2 15:22

황지영 기자
바다해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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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구구단 출신 정미미가 해체 후 첫 솔로 음원을 발매했다.
 
22일 정오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미미의 신곡 ‘Overcome’(오버컴)이 공개됐다. 구구단 해체 후 약 16개월만에 발매한 정미미의 첫 솔로 음원으로 관심을 모은다.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한 정미미는 청량하고 맑은 보이스로 그룹 내 서브 보컬을 맡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Overcome’은 정미미의 청량한 보이스를 부각시키는 몽환적 분위기의 곡으로, 불안하고 미숙한 우리의 청춘에 공감하는 내용의 노래다. 땅 속 깊이 뿌리를 내려 어떤 고난이 와도 흔들리지 말고 나로서 단단해지자는 내용의 가사가 담겼다.
 
정미미는 웹드라마 ‘타임테이블’과 영화 ‘남자는 처음을 원하고 여자는 마지막을 원한다’ 등에 출연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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