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끼 반”…‘전참시’ 주우재, 소식좌 등극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2 15:42

이세빈 기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주우재가 소식좌에 등극한다.
 
내일(2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96회에서는 소식 인간 주우재의 본격 식욕억제 먹방이 펼쳐진다.
 
떠오르는 예능 대세, 모델 주우재가 ‘전지적 참견 시점’을 찾는다. 주우재의 매니저는 “우재 씨는 많이 먹어야 하루에 한 끼 반 정도 먹는다”라고 제보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매니저의 제보대로 주우재는 소식가다운 면모를 보이며 뭘 먹든 보는 사람 입맛 뚝 떨어지게 하는 먹방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아침부터 푸짐한 양의 도넛과 커피 한 상을 차린 주우재에 스튜디오는 의문에 휩싸인다. 그러나 주우재는 힘겹게 도넛 한 입을 겨우 씹어 삼킨다고. 두 눈을 질끈 감고 도넛을 깨작거리며 먹는 주우재의노맛 먹방에 MC 이영자는 말을 잇지 못한다.
 
하지만 소식 인간 주우재에게도 애정하는 맛집이 있다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 바로 맛있기로 소문난 소속사의 구내식당. 매니저는 “우재 씨가 구내식당을 정말 좋아해서 웬만하면 회사에서 먹으려는 편이다”라고 귀띔한다.
 
식당에 도착한 주우재는 “저 때문에 직원 몇 분은 식사를 못 하실 텐데”라며 대식가 허세까지 펼친다고 해 그가 사상 최초로 선보일 폭풍 먹방에 기대감이 커진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 196회는 내일(2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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