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제스, 만삭의 비키니 자태 공개..."다시 오지 않을 D라인, 소중~"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3 07:30

이지수 기자
모델 겸 인플루언서 제스 인스타그램 사진.

모델 겸 인플루언서 제스 인스타그램 사진.

모델 겸 인플루언서 제스 인스타그램 사진.

모델 겸 인플루언서 제스 인스타그램 사진.

모델 겸 인플루언서 제스 인스타그램 사진.

모델 겸 인플루언서 제스 인스타그램 사진.

 
모델 겸 인플루언서 제스 인스타그램 사진.

모델 겸 인플루언서 제스 인스타그램 사진.

 
모델 겸 의류 사업가 제스(JESS)가 만삭 자태를 공개해 화제다.
 
제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근황 사진을 올려놓으며 눈부신 D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제스는 "I love my D line, Thank u, 디라인은 다시 오지 않아..넘 소중..."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2세에 대한 애정을 강조했다.
 
사진 속 제스는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드러내는 한편, 올해 초에는 누드에 가까운 만삭 화보도 촬영해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렇게 아름다운 임신부는 처음 보았네요", "이제 곧 어머니가 되는군요, 축하합니다", "건강해 보여서 더 보기 좋아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의류 사업가 겸 모델로 활동 중인 제스는 지난 해 8월 발리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 사실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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