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뼈만 남은 앙상한 근황..."앞머리 내릴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4 09:00

이지수 기자
이지현 인스타그램

이지현 인스타그램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앙상해진 모습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23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를 자를까 말까... 여자의 고민"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집에서 잠옷을 입은 채 자신의 얼굴을 셀카로 초근접해서 찍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앞머리를 동그랗게 말아서 내려 귀여운 분위기를 풍겼다. 하지만 전에 비해 훨씬 더 마른 얼굴선으로 뼈만 남은 듯이 야위기도 해 우려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집에서도 꼭 잘 챙겨드세요. 걱정돼요", "언니 제발 많이 좀 먹어요", "살이 더 빠지셨어요. 아이들 돌보느라 못 드시나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현은 2000년대 초반 쥬얼리로 활동하며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으로 인기를 모았다. 하지만 멤버 중 가장 먼저 결혼했고, 이후 두 번의 이혼으로 딸, 아들 한명씩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최근에는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를 통해 아들 육아 고민을 털어놨는데,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이 지속됐음에도 훈육이 개선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아 구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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