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이션 첫 보이 그룹 TNX, 심벌 로고 모션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5 10:12

정진영 기자
사진=피네이션 제공

사진=피네이션 제공

피네이션의 첫 번째 보이그룹 TNX가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드러냈다.

 
TNX는 25일 피네이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그룹명 심벌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
 
모션 영상은 긴장감 넘치는 시계 초침 소리로 시작돼 칼로 베는 듯한 날카로운 사운드로 이어지며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번쩍이는 섬광 속 속도감 있게 공간을 가로지르는 대담한 사선과 차가운 느낌의 조각들이 긴장감 넘치는 비트와 어우러져 ‘TNX’란 로고로 완성되고 있다.
 
화려한 전사의 칼날을 닮은 TNX 로고 심벌은 보는 것만으로도 다이내믹한 비주얼로 압도적 아우라를 풍긴다. 강렬한 비트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통해 보여줄 TNX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담아내며 TNX가 앞으로 보여줄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TNX는 지난해 SBS에서 방영된 보이 그룹 프로젝트 ‘라우드’에서 피네이션 최종 데뷔조로 선발된 멤버들로 구성된 그룹이다. 최태훈, 우경준,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 등 6인조다.
 
TNX는 다음 달 17일 데뷔한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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