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전다인,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웹드라마 ‘춘정지란’ 캐스팅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5 09:11

이세빈 기자
사진=판타지오 제공

사진=판타지오 제공

신예 전다인이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웹드라마 ‘춘정지란’에 캐스팅됐다.
 
판타지오는 오늘(25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 전다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배우인 만큼, 앞으로 많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한 전다인의 첫 작품인 ‘춘정지란’ 역시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웹드라마 ‘춘정지란’은 노비 신분을 벗으려는 주인공이 여장 남자로 위장해 혼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아찔한 세 남자의 청춘 로맨스를 담은 사극으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됐다. 올해 상반기 왓챠를 통해 공개된다.
 
전다인은 민대감 댁에서 일하는 꽃분 역으로 활약한다. 극 중 꽃분은 오랜 시간 민대감 댁에서 일한 만큼 많은 것을 보고 듣게 된 인물이다.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민서윤(우태하 분)의 몸종으로 새로 들어오게 된 어린 살별(김송 분)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전다인은 ‘춘정지란’을 통해 첫 배우 활동을 시작한다.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첫 작품부터 자신만의 매력을 확실히 드러낼 전다인의 새로운 걸음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전다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판타지오에는 그룹 아스트로, 위키미키, 배우 옹성우, 임현성, 김미화, 조인, 박예린 등이 소속돼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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