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D-2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韓영화 예매율 1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5 08:38

조연경 기자
입소문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김지훈 감독)'가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는 물론 동시기 개봉작 1위에 올랐다.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는 스스로 몸을 던진 한 학생의 편지에 남겨진 4명의 이름, 가해자로 지목된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사건을 은폐하려는 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을 그린 영화다. 
 
공식 시사회 후 언론과 평단의 높은 주목도와 함께 호평받고 있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는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미리 접한 관객들에게도 작품의 진정성을 인정 받았다. 
 
명배우들의 열연과, 숨 막히는 긴장 속 전개되는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우리 사회가 꼭 주목해야할 메시지까지 모두 갖춘 웰메이드 한국 영화의 등장에 극장가도 관객들을 맞이할 만발의 준비 중이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25일부터 극장 취식이 가능해지면서, 각 극장은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간식 이벤트와 신메뉴를 선보이며 극장 방문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 
 
여기에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가 개봉하는 27일은 '무비 스페셜 데이'로 기존의 ‘문화가 있는 날’이 제공하던 문화 혜택을 하루 종일 제공, 극장 나들이 활성화게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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