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 가이즈', '신동덤' 제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5 08:43

김선우 기자
 
북미 박스오피스를 접수했다.
 
드림웍스 최초의 범죄오락액션 블록버스터 '배드 가이즈(피에르 페리펠 감독)'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영화 '배드 가이즈'는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를 제치고 오프닝 수익 약 2,4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새로운 박스오피스 강자로 등극하며 이변을 연출했다.
 
박스오피스 오프닝 수익이 공개되기 전까지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및 '슈퍼 소닉2'에 이은 약자로 감안했으나, 대반전을 이루며 당당히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 영화는 로튼토마토 관객 팝콘 지수 93% 및 시네마 스코어 A 등급까지 획득하며, 폭발적 입소문에 힘입어 박스오피스 정상까지 차지하게 되었다. '배드 가이즈'는 본격적으로 5월 어린이날 연휴, 국내 극장가에서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주목된다.
 
한편 '배드 가이즈'는 자타공인 최고의 나쁜 녀석들이 사상 초유의 바른 생활 갓생 프로젝트에 휘말리게 되면서 펼쳐지는 드림웍스 최초의 범죄오락액션 블록버스터로 5월 4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김선우 기자 kim.sun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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