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5월 16일 정규 3집으로 컴백…청량 끝판왕 예고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6 09:33

이세빈 기자
사진=판타지오 제공

사진=판타지오 제공

그룹 아스트로가 ‘청량 끝판왕’으로 돌아온다.
 
아스트로의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아스트로는 다음 달 16일 세 번째 정규앨범 ‘드라이브 투 더 스태리 로드’(Drive to the Starry Road)를 발매한다.
 
아스트로는 어제(25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업 티저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커밍업 티저 이미지는 푸른 하늘과 파란색 올드카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아스트로의 전매 특허인 청량한 기운을 전한다.
 
‘드라이브 투 더 스태리 로드’는 아스트로의 올해 첫 단체 앨범이자 지난해 4월 발매했던 정규 2집 ‘올 유어스’(All Yours) 이후 약 1년 만에 공개하는 정규 앨범이다. ‘올 유어스’와 미니 8집 ‘스위치 온’(SWITCH ON)으로 지상파 음악 방송 1위를 비롯해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한 아스트로가 이번 앨범에서는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상승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높아진다.
 
한편 아스트로는 다음 달 16일 ‘드라이브 투 더 스태리 로드’를 발매하고, 같은 달 28~29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 ‘더 써드 아스트로드 투 서울 〈스타게이저〉’(The 3rd ASTROAD to Seoul 〈STARGAZER〉)를 개최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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