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아이유에 이어 배윤정까지…“돈 빌려달라는 DM 그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6 16:12 수정 2022.04.26 16:20

이세빈 기자
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 캡처

안무가 배윤정이 누리꾼들의 금전 요구 연락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배윤정은 26일 자신의 SNS에 “정말 죄송한데 돈 빌려달라는 DM은 제발 보내지 맙시다”라며 당부의 글을 올렸다.
 
이어 배윤정은 “사연들이 너무 딱한데 그런 비슷한 DM을 하루에 몇 통씩 받으니 솔직히 안 읽게 됩니다. 그만들 보내시죠”라고 자제를 부탁했다. 그러면서 한숨을 쉬는 이모티콘을 덧붙여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가수 이효리, 아이유, 방송인 홍석천, 장성규 등도 이와 같은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배윤정 역시 돈을 빌려달라는 연락이 이어지자 상황 정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 후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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