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오디너리’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1억 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7 14:23

이현아 기자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미국 차트에서 파죽지세의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의 미니앨범 ‘오디너리’(ODDINARY)가 스포티파이와 빌보드에서 놀라울만한 성장을 거두고 있다.
 
지난달 18일 선보인 ‘오디너리’ 앨범은 스포티파이에서 발매 37일 만에 스트리밍 총 1억 회(4월 25일 기준)를 돌파했다.
 
앞서 3월 18일자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 차트에서 타이틀 곡 ‘매니악’을 포함, 전곡이 차트인에 성공했다. 이는 K팝 그룹 사상 세 번째 진기록으로써 의미를 높였다.
 
빌보드 차트에서도 5주 연속 괄목할만한 성적으로 K팝 4세대 1등 주자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4월 3일 자(현지시간)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하며 K팝 아티스트 사상 세 번째로 해당 차트 정상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또 4월 30일 자 ‘빌보드 200’ 117위를 포함해 ‘아티스트 100’ 60위, ‘월드 앨범’ 1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6위, ‘톱 앨범 세일즈’ 7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0위 등 빌보드 최신 차트 총 9개 부문에 랭크인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전 세계 10개 도시 18회 규모의 월드투어 ‘스트레이 키즈 두 번째 월드투어 ‘매니악’’을 열고 상승세를 견인한다.
 
이미 월드투어 첫 개최지인 서울 3회 공연이 전석 매진돼 시야제한석까지 오픈했다. 6월과 7월 미국 뉴어크를 시작으로 시카고, 애틀랜타, 포트워스,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까지 7개 도시에서 펼치는 북미 투어 티켓 역시 모두 솔드아웃되며 뉴어크와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1회씩 추가했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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