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김혜수, 무에타이 삼매경...전문 파이터인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8 08:08

이지수 기자
 
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가 무에타이에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에타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체육관을 배경으로 무에타이 동작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두건을 쓰고 노란색 운동복을 입은 채 주먹을 불끈 쥔 모습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을 접한 배우 유선은 "멋져요 언니. 스트레스 다 풀리겠네요! 해 보고 싶다"라는 댓글로 김혜수를 응원했다. 배우 천우희도 "오 멋있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소년심판'에서 소년범을 혐오하는 엘리트 판사 심은석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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