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폭스패밀리, 방탄소년단 초콜릿과 김 1억 4000만원 상당 기부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8 15:44

김진석 기자
타이니탄 초콜릿

타이니탄 초콜릿

스타폭스패밀리가 방탄소년단 초콜릿과 김 1억 4000만원 상당을 기부,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스타폭스패밀리는 28일 '한국청소년재단·부산아동복지협회·시흥시 1% 복지재단·파주보육원·혜성보육원·동대문구청·이승엽 재단 등에 1억 4000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하이브와 방탄소년단 한글 메시지 초콜릿과 방탄소년단 캐릭터 타이니탄(TinyTAN) 라이선스 계약을 하고 초콜릿·조미김·김부각·김자반 등 다양한 제품을 제작·유통·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하는 제품은 방탄소년단 한글 메시지 초콜릿과 타이니탄(TinyTAN) 메시지 초콜릿, 김으로 지난해 출시 이후 꾸준히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제품들이다.
 
스타폭스패밀리 이대희 대표는 "이번 초콜릿과 김 기부 결심을 하게 된 이유는 코로나 시대에 큰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응원한다. 방탄소년단 한글 메시지 초콜릿과 타이니탄(TinyTAN) 메시지 초콜릿·김을 맛있게 먹고 조금이라도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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