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스타’ 윤종신-유희열→거미, 역대급 뮤지션들이 페스티벌 기획자?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8 15:55

서가연 기자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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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스타’ 역대급 드림팀이 베일을 벗었다.
 
6월 7일 첫 방송되는 JTBC ‘뉴페스타’가 기대감을 상승시킬 만능 엔터테이너 군단을 공개했다. 윤종신, 유희열에 이어 이상순, 거미, 규현, 미주가 모여 ‘시공초월 페스티벌’을 기획한다.
 
‘뉴페스타’는 윤종신과 유희열이 기획자 겸 프로듀서로 나서 두 팀으로 꾸려지는 출연자들과 함께 매주 다양한 주제로 공연을 기획하여 메타버스, 온라인 등 시공을 초월해 관객과 만나는 신개념 페스티벌 음악 프로그램이다.  
 
앞서 윤종신과 유희열이 페스티벌 활성화를 위해 ‘뉴페스타 컴퍼니’를 건립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함께 할 기획자들이 공개되며 음악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한다.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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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보여주는 이상순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수많은 명곡을 보유한 거미에 이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팝 원조 규현, 청순함과 몽환적 콘셉트의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의 미주까지 각양각색의 매력을 갖춘 이들이 페스티벌 기획자와 무대 위 아티스트로 활약한다.
 
이들의 수많은 공연 경험과 음악적 내공을 ‘뉴페스타’에 어떻게 녹여낼지 기대가 더해진다. 이어 넘치는 예능감의 소유자 규현과 미주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도 예고됐다.
 
윤종신, 유희열, 이상순, 거미, 규현, 미주가 꾸미는 뉴노멀 페스티벌은 어떤 모습일지, 더불어 무대를 더 풍성하게 할 레전드 뮤지션들은 누구일지, ‘뉴페스타’와의 첫 만남은 오는 6월 7일 공개된다.
 
서가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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