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X뮤빗] 엑소 카이 곰돌이 타이틀 다 가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8 16:17

이현아 기자
일간스포츠X뮤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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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는 다 카이 것!’

엑소 카이가 일간스포츠와 뮤빗의스무번째 위클리 초이스의 주인공이 됐다.
 
카이는 전 세계 에리(팬덤)들의 응원에 힘입어 ‘가장 귀여운 곰돌이상 아이돌은?’의 정상을 차지했다.
 
카이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 동안 ‘곰돌이상’ 아이돌을 찾는 투표에서 총 21만7117표 중 8만8914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10명의 ‘곰돌이상’ 후보 중 41.0%의 투표율로 2위 범규(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비롯한 다른 아이돌 후보들과 격차를 벌리며 1위를 기록했다.
 
카이는 유독 곰(Bear)과 남다른 인연이 있다.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이탈리아 명품 구찌와 협업한 테디 베어 컬렉션으로 유난한 곰 사랑을 보여준 바 있다.
 
지난해 3월 선보였던 ‘카이x구찌(KAI x Gucci)’ 캡슐 컬렉션은 카이만큼 귀여운 모습의 테디 베어를 주제로, 의류와 가방, 신발 등에 접목해 판매됐다. 엑소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발매하자마자 100만원이 훌쩍 넘는 니트 스웨터부터 300만원대 가방까지 카이의 테디 베어 컬렉션이 품절을 빚었다.
 
이에 더해 귀여움이 날로 늘어가는 카이에 반한 엑소-L(팬덤)들이 이번 위클리 초이스에 힘을 실으면서, 수호(‘그룹과 솔로 활동 모두를 정복한 아이돌’)에 이어 2주 연속 엑소가 주인공이 됐다.
 
카이에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범규가 ‘곰돌이상’ 아이돌로 이름을 올렸고, 여성 아이돌 중 레드벨벳 슬기가 깨물고 싶은 귀여움으로 3위에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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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지역별 팬 참여율을 투표가 가장 많았던 곳은 아시아였다. 90여 개 국가의 팬들이 참여한 가운데 아시아의 31개 국가(81.9%)의 투표가 카이를 비롯한 후보들의 득표율을 상승시켰다. 아시아 중 최다 참여국가는 한국으로, 전체 16.4%가 투표권을 행사했다.
 
다음으로 참여율이 높았던 곳은 북중미에 속한 미국이었다. 투표 톱10 지역에서 유일하게 미국이 8위로 전체에서 6.7%의 투표율이 집계됐다.
 
‘일간스포츠X뮤빗’ 위클리 초이스에서 1위를 한 셀럽에게는 일간스포츠의 지면광고와 뮤빗인앱 팝업 광고가 주어진다.
 
다음 위클리 초이스의 주제는 ‘가장 멋진 뮤직비디오는?’이다. 5월 4일 오후 3시(한국시간)까지 글로벌 K팝 플랫폼 ‘뮤빗’에서 투표할 수 있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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