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로 듣는 첩보 스릴러 영화? ‘극동’ 김강우-유재명-곽동연의 목소리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8 11:43

서가연 기자
사진=네이버 바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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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첩보 스릴러 오디오 무비가 찾아온다. ‘극동’이 배우 김강우, 유재명, 곽동연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극동’은 세계 평화를 위협할 천문학적 규모의 비자금을 차지하려는 자들이 벌이는 일촉즉발 첩보 스릴러다. ‘친구’, ‘극비수사’로 잘 알려진 감독 곽경택이 메가폰을 잡았고, 김강우, 유재명, 곽동연이 출연을 확정했다.
 
김강우는 극 중 국정원 소속 영사 ‘안태준’으로 변신해 스마트한 두뇌 작전과 숨 가쁜 액션을 실감 나게 전한다. 중후한 목소리만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유재명은 베일에 싸인 북한의 비자금 관리자 이수영을 연기한다. 여기에 충무로의 젊은 피 곽동연이 북한 최고 특수 해커 집단의 리더 강영식으로 출연해 위험천만한 추격전을 완성한다.
 
‘극동’은 기존 영화가 아닌 ‘오디오 무비’라는 새로운 장르의 콘텐트다. 보는 영화에서 듣는 영화로 혁신적 시도를 도전하는 곽경택 감독이 어떻게 극을 완성할지 궁금증이 커진다.  
 
충무로의 베테랑들이 만나 완성한 귀로 즐기는 영화 ‘극동’은 네이버 바이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서가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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