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와 결별' 효민, 호주 한달살기 근황...잠옷 입고 열공인 줄 알았더니 '반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9 08:21

이지수 기자
 
효민 인스타그램 사진.

효민 인스타그램 사진.

 
황의조와 결별 소식을 알린 뒤, 돌연 호주행을 택한 가수 효민(본명 박선영·32)이 호주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효민은 28일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멀쩡한 잠옷을 입고"라는 메시지를 올려놓은 뒤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빨간색 체크 무늬의 잠옷을 입고 방안 책상에 앉은 채 무언가를 열심히 메모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 뒤 효민은 댓글로 "(맛집 리스트를 적는다.. )"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올해 초 축구 선수 황의조와의 결별 소식을 알린 효민은 "애초 목표는 어학연수였으나 겁 많은 나에겐 무리일까 싶어 워밍업 느낌으로, 꿈꾸던 호주 한달 살기 start"라며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이후 4월 호주로 떠나 현재 현지에서의 일상을 SNS에 올리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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