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올슨, 건강 문제로 ‘닥터 스트레인지’ 간담회 불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02 09:45

정진영 기자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이 건강 문제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화상 기자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 하게 됐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측은 “엘리자베스 올슨이 갑작스러운 건강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 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 프레스와 화상 간담회에는 닥터 스트레인지 역의 베네딕트 컴버배치만 참여하게 됐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끝없이 균열하는 차원과 뒤엉킨 시공간의 멀티버스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닥터 스트레인지의 이야기를 그린다.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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