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뷰민라 헤드라이너…추가 라인업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02 15:53

황지영 기자
주식회사 엠피엠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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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가 페스티벌에 오른다.
 
2일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2(이하 뷰민라)가 전야제 형식의 금요일 추가 일정을 발표했다. "더 많은 관객과 함께하고픈 바람과 동시에 방역 수칙 완화로 인한 야외 음악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됨에 따라 ‘Beautiful Mint Life 2022 : Special Night’라는 제목의 13일 공연을 긴급 추가한다"고 말했다.
 
뷰민라의 13일 일정 중 가장 눈에 띄는 아티스트는 무려 2년 만에 대형 무대에 오르는 잔나비다. 잔나비는 10일 새 음반 발표와 더불어 뷰민라의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이에 더해 감각적인 사운드로 해외에서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는 ADOY(아도이)’, 얼마 전 새로운 미니앨범 ‘TIME’을 발표한 퓨쳐팝의 선구자 솔루션스, 다양한 시도를 멈추지 않는 모던 록 밴드 디어클라우드, 몽환적인 사운드의 라이징 밴드 Lacuna(라쿠나), 페스티벌에 첫선을 보이는 풍류대장 우승팀 서도밴드까지 총 6팀이 특별한 금요일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13일 출연팀 전체가 밴드로 채워진 점에 대해 주최사인 민트페이퍼 관계자는 ‘우리가 올해의 어젠다로 밴드 사운드의 붐을 정한 의미를 증명하고 싶었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밝혔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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