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발레단 발레리나 김희선, 돌연 사망에 무용계 '충격'..향년 31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02 17:17

이지수 기자
 
발레리나 김희선

발레리나 김희선

 
국립발레단을 대표하는 유명 발레리나 김희선 씨가 돌연 사망했다. 향년 31세.
 
2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국립발레단 주연급 무용수 김희선 씨가 3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이 보도에 따르면 국립발레단 드미 솔리스트인 김희선 씨는 1일 사망했다. 사인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생전 고인은 우울증을 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고 김희선 씨는 선화예중, 선화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을 거쳐 2015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했다. 고인의 갑작스런 죽음에 무용계와 팬들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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