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체류 이유비, 개미허리 드러낸 과감한 패션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03 08:13

이지수 기자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견미리 딸' 이유비가 미국에서 과감한 배꼽 패션을 선보였다.
 
이유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국에서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한 호텔 화장실에서 셀카를 찍으며 시크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특히 개미허리와 배꼽을 노출시킨 귀엽고 섹시한 패션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유비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미국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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