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IS] 이학주, 청량부터 치명까지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03 12:00

김선우 기자
배우 이학주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발매된 매거진 ‘빅이슈’ 274호의 표지모델로 선정된 이학주가 상반된 컨셉의 화보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이학주는 청량하고 시원한 하늘색 톤의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여름의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흰 티와 청바지 차림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면서도 숨길 수 없는 독보적인 아우라로 남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시크한 흑백 컨셉의 부드러운 댄디남으로 변신, 상반된 매력을 발산했다. ‘마이 네임’,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등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훈훈한 슈트 패션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 이학주는 이번 화보를 통해 다시금 슈트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며 절제된 섹시미를 드러냈다.  
 
내추럴하게 풀어 헤친 머리부터 깔끔하게 옆으로 넘긴 헤어스타일까지 다채로운 모습으로 슈트 스타일링을 소화한 이학주는 매 컨셉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어울리는 제스처를 선보이며 특유의 뛰어난 표현력을 자랑했다.  
 
인터뷰에서 “어떤 게 주어지든 시원하게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연기에 대한 고민을 언급한 이학주는 “그렇지만 어려움이 찾아와도 이제는 그냥 나의 특성인가 보다 싶어서 그렇게 당황하지 않는다. 언제는 쉬웠나 생각한다”고 미소로 답하며 단단하고 담백한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이학주의 더 많은 사진과 인터뷰는 지난 5월 1일 발행된 매거진 ‘빅이슈’에서 만날 수 있다.
 
김선우 기자 kim.sun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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