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 투 더 그라운드’ 자칭 에이스 윤석민 진짜 에이스 등극하나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03 15:07

서가연 기자
사진=빽 투 더 그라운드 제공

사진=빽 투 더 그라운드 제공

‘빽 투 더 그라운드’ 멤버들의 첫 공식 경기가 예고됐다.
 
3일 방송되는 MBN ‘빽 투 더 그라운드‘에 BTG가 첫 공식 경기 상대로 천안 북일고를 만난다.
 
지난 방송에서 제1기 공개 입단 테스트로 전력을 보강한 ‘빽 투 더 그라운드’는 이날 경기 선발 투수로 니퍼트를 앞세운다. 니퍼트는 상대 팀의 초반 공세에 당황하면서도 위기 상황에서 탈삼진을 만들어내는 등 강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윤석민의 활약도 공개된다고. 앞서 성남 맥파이스와의 연습 경기에서는 부진했던 윤석민이 이번 경기에서는 슬라이더 명인의 귀환을 알린다. 자칭 에이스였던 그가 BTG 멤버들에게 인정받는 자타공인 에이스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BTG와 야구 명문 천안 북일고의 양보 없는 승부, 그리고 윤석민의 귀환이 펼쳐질 MBN ‘빽 투 더 그라운드’는 3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서가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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