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광현, 삼진으로 위기탈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03 20:19 수정 2022.05.03 20:18

김민규 기자

[포토]김광현, 삼진으로 위기탈출

 
2022 KBO리그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가 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6회초 2사 2,3루 김광현이 이진영을 삼진으로 잡아낸 후 포수를 향해 손짓하고 있다.

인천=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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