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마더스클럽’ 물러설 곳 없는 이요원-추자현 영재학원서 갈등 폭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04 14:35

서가연 기자
사진=SLL 제공

사진=SLL 제공

‘그린마더스클럽’ 이요원과 추자현이 정면 승부를 예고했다.
 
4일 방송되는 JTBC ‘그린마더스클럽’에는 갈등이 최고조에 달한 이은표(이요원 분)와 변춘희(추자현 분)이 영재학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대립이 그려진다.
 
이은표와 변춘희는 상위동 커뮤니티 1인자와 교육에 무지하던 신입 엄마라는 이유로 가까워지지 못했다. 그러나 우연한 계기로 변춘희와 돈독한 친분을 쌓게 된 이은표는 아들 동석이 영재로 드러나면서 위상이 한없이 높아졌다.
 
그러나 상위동을 덮친 서진하(김규리 분)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이에 가장 긴밀히 얽힌 이은표와 변춘희는 서로를 모함하고 복수를 계획하며 갈등이 고조되는 모양새다.
 
이에 4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일촉즉발 곧 터질 것 같은 긴장감을 자아내는 두 사람이 포착됐다. 이들은 영재학원에서 강사의 말을 결연하게 듣고 있다. 자신의 아이를 위해 어느 하나 대충 듣지 않고 꼭꼭 삼키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그러나 곧 착잡한 표정으로 교실을 나가는 변춘희의 얼굴은 의문을 더한다.
 
상위동 커뮤니티의 1인자 변춘희에게 이은표가 반격을 개시하며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대립 속에 이은표의 반란은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살벌한 대면전이 예고된 ‘그린마더스클럽’은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서가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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