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 한정판 앨범 예약 1시간도 안돼 품절 "인기 실감"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04 20:06

김진석 기자
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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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비오(BE'O) 한정판 앨범이 초고속으로 품절됐다.

 
비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4일 '오늘 정오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 뮤직코리아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 비오의 새 싱글 '러브 미(LOVE me)' 한정판이 공개 1시간여 만에 품절됐다'고 밝혔다.
 
피지컬 앨범은 당초 발매 계획이 없었으나 팬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 한정반으로 제작됐다. 예약 판매 오픈과 동시에 온라인 사이트 서버 폭주는 물론 준비된 물량이 초고속으로 품절되며 비오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지난달 12일 발매된 '러브 미'는 비오가 직접 작사·작곡·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상대방이 나에게 잘못을 하고 있는 걸 알면서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바보 같지만 날 사랑해줘'라고 말하는 것 밖에 없다는 내용을 담아 많은 리스너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비오는 발매와 동시에 벅스·지니·멜론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상위권을 휩쓸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도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新 음원 강자'의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쥬얼 케이스 버전으로 출시되는 이번 피지컬 앨범은 16페이지 분량의 북릿(BOOKLET)이 함께 포함돼 있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12일 정식 발매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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