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 가운만 걸치고 회칼 정리… 로맨스 소설 주인공처럼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05 16:26

이현아 기자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배우 이태곤이 샤워 가운만 걸친 섹시한 모습으로 주방 정리에 들어간다.

이태곤은 6일 방송을 앞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새로운 편셰프로 출연한다.
 
이태곤은 아찔함 그 자체의 일상을 보여준다. 마치 소설에 표현된 집처럼 시계 및 각종 남성미 넘치는 패션소품들이 칼각으로 정리된 장식장, 각종 스포츠 용품, 각종 주류가 빼곡하게 채워진 홈 바까지 그야말로 남자의 로망이 가득한 집이 공개된다. 특히 부엌에는 도마 위에 회칼 두 개가 카리스마 넘치게 꽂혀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소문난 도시어부답게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낚시방, 직접 잡은 초대형 생선들을 보관하는 급속 냉동고까지 포착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태곤은 이 급속냉동고에 보관하고 있던 귀한 생선을 꺼내 요리를 선보인다.
 
이태곤은 기상 후 공복상태에서 고난도 푸시업 등으로 건강을 챙긴 뒤 샤워를 마치고 샤워 가운만 걸치고 등장, ‘편스토랑’ 스튜디오에 행복한 비명을 울려 퍼지게 한다고.
 
이태곤의 섹시하고 아찔한 일상은 6일 오후 8시 30분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날 수 있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