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태형 감독, 오늘 경민이와 세혁이가 해 줬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05 17:29 수정 2022.05.05 17:29

김민규 기자

[포토]김태형 감독, 오늘 경민이와 세혁이가 해 줬네

 
어린이날인 5일 2022 KBO리그 프로야구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9대 4로 승리한 두산 김태형 감독이 허경민과 포수 박세혁을 맞이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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