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코드 쿤스트, 다시 군대로?…새벽 철원 行 나선 이유는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06 09:09

이세빈 기자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제공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제공

가수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가 군 시절을 보냈던 철원으로 향한다.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국힙 레전드’ 그룹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코드 쿤스트의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천재 프로듀서의 일상을 예고, 창작의 고통에서 몸부림친다. 코드 쿤스트가 무사히 곡 작업을 마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래퍼 개코와 은밀한 만남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최근까지 팀 ‘코코’로 활동했던 코드 쿤스트와 개코는 남다른 우정을 자랑한다. 특히 ‘천재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의 탄생 1등 공신이 개코로 밝혀져 호기심을 유발한다. 코드 쿤스트와 개코 사이 어떤 인연이 얽혀 있는 것일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두 사람은 콩트 수준의 일상 대화는 물론 음악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웃음과 감동을 모두 전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군 입대 시절로 다시 회귀하려는 코드 쿤스트의 움직임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코드 쿤스트는 개코가 떠나며 그에게 남긴 한 마디 때문에 온갖 짐을 챙겨 현역 시절을 보냈던 철원으로 떠난 것, “군대는 은혜를 입은 곳"이라는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남긴 그의 사연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나 혼자 산다’는 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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