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시즌2’ 김고은X박진영 사랑세포 자극 로맨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06 10:18 수정 2022.05.06 10:19

서가연 기자
사진=티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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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시즌2’ 배우 김고은, 박진영의 사랑세포가 설렘을 자극한다.
 
6월 10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2’가 6일 김고은과 박진영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유미(김고은 분), 바비(박진영 분)의 모습과 이들의 사랑세포들이 포착됐다. 지난 시즌 유미의 프라임 세포로 활약했던 사랑세포는 여전히 씩씩한 아우라로 유미를 지키고 있다. 새롭게 드러난 바비의 사랑세포는 야무지게 두 손을 모은 모습으로 활약을 예고한다.
 
특히 ‘더 알아가고 싶어요’라는 유미의 속마음과 ‘지금 시작해도 돼요?’라는 바비의 직진 대사는 보는 이의 사랑 세포들을 마구 자극한다.
 
이번 시즌은 바비의 등장으로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그려낸다. 김고은은 한층 성숙해진 유미의 일상을 리얼하게 선보이고, 박진영은 부드러운 이미지로 바비를 완벽히 소화하며 유미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2’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서 처음 공개되는 바비의 세포들은 유미의 세포들만큼이나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사랑세포를 시작으로 공개될 바비 세포들의 다채로운 활약을 기대해 달라”며 “유미와 바비에게 찾아오는 감정 변화를 세밀하게 표현해낼 김고은, 박진영의 시너지도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라고 기대를 더했다.
 
새로운 인연과 일상으로 공감세포들을 전부 기상하게 할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2’는 6월 10일 티빙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가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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