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3년 3개월 만 단독 콘서트 ‘원더랜드’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06 16:21

이세빈 기자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우주소녀가 3년 3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우주소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우주소녀가 다음 달 11일과 12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 ‘2022 우주소녀 콘서트 ‘원더랜드’’(2022 WJSN CONCERT ‘WONDERLAND’)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콘서트 개최를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화려한 의상을 입은 우주소녀는 만찬이 가득 차려진 동화의 나라 ‘원더랜드’로 초대하는 듯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는다.
 
우주소녀는 코멘트 영상을 통해 “정말 오랜만에 우정(공식 팬덤명)들과 콘서트로 만나게 돼 우리도 너무 떨린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2020년 콘서트 개최를 계획했던 우주소녀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연을 연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한 아쉬움이 컸던 우정에게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19년 ‘우즈 유 스테이♥-시크릿 박스’(Would you stay♥-Secret Box) 이후 처음 열리는 오프라인 콘서트다.
 
‘2022 우주소녀 콘서트 ‘원더랜드’’는 다음 달 11~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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