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이 김동한, 日 드라마 '미라클' O.S.T 첫 주자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07 18:36

김진석 기자
김동한

김동한

위아이(WEi) 김동한이 드라마 '미라클' 첫 번째 O.S.T 주자로 출격한다.

 
일본 위성극장을 통해 선방영되는 '미라클' 첫 번째 O.S.T '원 투 쓰리(ONE TWO THREE)'가 7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원 투 쓰리'는 절제된 드럼 비트 위로 거친 워블 사운드가 절묘하게 맞물려 트렌디한 분위기를 이끄는 곡이다. 김동한 특유의 고급스러운 보컬이 감각적인 멜로디 위로 쌓아 올려지며 한층 매력 있는 힙합 댄스 장르를 완성했다. '원 투 쓰리'로 이어지는 후렴구의 훅킹한 사운드는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중독성을 선사하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다.
 
'미라클'은 기적 같은 사랑의 힘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 아이돌 로맨스. 일본에서 이례적으로 선방영돼 큰 화제를 모은 '미라클' 국내 방영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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