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박병은, 재계 1위 CEO 변신…서예지와 뜨거운 멜로 예고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09 10:25

이세빈 기자
사진=tvN ‘이브’ 제공

사진=tvN ‘이브’ 제공

배우 박병은이 ‘이브’를 통해 포스 넘치는 재계 1위 CEO로 변신한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이브’가 박병은의 냉철한 카리스마가 담긴 첫 스틸을 공개했다.
 
‘이브’는 13년의 설계, 인생을 건 복수. 대한민국 0.1%를 무너뜨릴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고품격 격정멜로 복수극이다.
 
박병은은 재계 1위 LY 그룹 최고 경영자 강윤겸 역으로 분한다. 극 중 강윤겸은 철저한 자기관리로 단 한 번의 스캔들 없이 가정과 일에만 충실해 왔지만, 이라엘(서예지 분)을 만난 후 그와의 위험한 사랑을 선택하는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흔들림 없이 강인한 강윤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웃음기 하나 없는 표정으로 예리한 눈빛을 빛내고 있는 강윤겸에게서 냉철한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온다. 특히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링은 지적인 매력을 배가시키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스틸에는 뜨거운 취재 열기와 스포트라이트 속에서도 강인한 포스를 뽐내는 강윤겸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압도한다. 강윤겸의 결연한 눈빛이 관심을 높이는 한편,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아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며 불륜을 공식 발표하는 그의 모습이 공개돼 거센 파란이 예고된바. 강윤겸이 이라엘을 만나 어떻게 변화해갈지 관심이 고조된다.
 
‘이브’ 제작진은 “박병은은이라엘이 설계한 복수의 덫에 걸려 서서히 무너지는 강윤겸의 휘몰아치는 심리를 세밀한 감정 연기로 선보이며 매력적인 캐릭터를 구축해가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브’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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