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벌써 육아로 지친 모습 "밖에 날씨가 그렇게 좋다면서요"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09 10:56

이지수 기자
 
신다은

신다은

 
배우 신다은이 이제 시작된 육아로 인한 고충을 온 몸으로 드러냈다.
 
신다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밖에 날씨가 그렇게 좋다면서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신다은은 "얘랑 나랑 언제 돌아다닐 수 있는거죠? 수영장 벤치에 누워서 맥주와 감튀 먹는 그날은 오긴 오는거죠"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를 품에 안고 육아를 하고 있는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피곤한듯 다소 초췌한 민낯이 짠한 느낌을 자아낸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07년 배우로 데뷔, 2016년 5월에는 훈남 건축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다. 최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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