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데뷔 앨범 초동 30만장 돌파…역대 걸그룹 1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09 11:07

이세빈 기자
사진=쏘스뮤직 제공

사진=쏘스뮤직 제공

그룹 르세라핌이 데뷔 앨범 판매량으로 경이로운 성적을 올리고 있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이 지난 2일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피어리스’(FEARLESS)가 일주일 동안 총 30만 7450장 판매됐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신기록을 작성함과 동시에 역대 걸그룹 초동 9위에 안착했다.
 
르세라핌은 발매 당일 17만 6861장을 판매하며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중 1일 차 최대 판매량 신기록을 세운 데 이어 이튿날 6만 5409장을 더해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1위 기록을 뛰어넘었다.
 
르세라핌은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앨범 발매 직후 모든 수록곡이 국내 음원사이트 벅스와 일본 라인뮤직에 차트인했다. 특히 타이틀곡 ‘피어리스’는 지난 3일 자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에 처음 진입한 후 사흘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이렇듯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신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각종 국내외 음악 차트에서 호성적을 기록한 르세라핌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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