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 인도우, 희망적 메시지 담은 신곡으로 컴백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0 11:03

정진영 기자
사진=일공이팔 제공

사진=일공이팔 제공

래퍼 인도우(INDOW)가 신곡으로 돌아왔다.

 
인도우는 10일 신곡 ‘돈트세이’를 발매했다.
 
‘돈트세이’는 매력적인 비트가 돋보이는 힙합 곡이다. 인도우의 트렌디한 싱잉 랩이 돋보인다.
 
가사에는 ‘힘든 세상 속에서 정체되지 말고 계속해서 도전하다 보면 언젠가 결실을 맺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인도우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또 김태균(테이크원), 블리처스, 빅마블, 김영근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과 작업해온 프로듀서 바드(BARD)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했다.
 
‘돈트세이’는 인도우가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은 후 발매하는 첫 앨범이자 네 번째 미니앨범 앨범 ‘흔적’ 이후 2개월 만에 발매하는 곡이다. 대중들 모두에게 전하고 싶은 희망적인 메시지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표현,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