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라비 "비 명언 들으며 가수 꿈꿨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0 16:25

황소영 기자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가수 라비가 비를 향한 팬심을 표한다.  

 
내일(11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에는 비, 리정, 라비, 정호영 셰프가 함께하는 '영보스 본색'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비는 KBS 2TV '1박 2일'에 고정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도라비', '먹제자' 등 많은 별명을 얻는 등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받았다. 동시에 소속사를 직접 설립, 소속 가수를 케어하고 프로듀싱하는 만능 영보스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이날 라비는 "부모님 세대가 많이 알아봐 주신다"라며 '1박 2일' 출연 후 달라진 점을 이야기한다. 최근 하차하게 된 심경을 고백하면서 앞으로 활약이 기대되는 멤버를 직접 지목한다.
 
라비는 직접 소속 가수 케어부터 프로듀싱까지 맡고 있는 소속사 보스로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새 가수를 영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당황했던 사연을 전한다.  
 
쉬지 않고 일한다는 '워커홀라비' 면모를 자랑한다. 최근 아이돌 중 저작권 등록 곡 수 1위에 오른 근황을 전하면서 이 가수 덕분에 최근 대박이 난 사연을 이야기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날 라비는 함께 출연한 비의 오랜 팬이라고 밝힌다. 그는 "비의 명언을 들으며 가수를 꿈꿨다"라고 고백하는가 하면, 비를 위한 헌정 댄스까지 펼친다.  
 
그런가 하면, 라비는 팬들을 위해 명품으로 플렉스 하게 된 사연을 전한다. 동시에 팬들을 사로잡는 자신만의 무대 필살기를 선보인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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