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에코프렌즈 선정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0 11:46

김선우 기자
배우 장현성이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에코프렌즈'로 선정됐다.
 
장현성은 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SEOUL INTERNATIONAL ECO FILM FESTIVAL)의 에코프렌즈로서 대중에게 환경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는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에코프렌즈'는 환경에 대한 문제의식을 환기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나누는 홍보대사로, 평소 에코라이프를 지향하며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은 인물을 중심으로 위촉해왔다.
 
장현성은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에코프렌즈로 선정해주셔서 감사하다. 평소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해왔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그 다짐을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라는 위촉 소감을 전했다.
 
장현성은 두 아들과 함께 국내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집 고치기' 모바일 기부 활동부터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의 홍보대사로서 카메룬 봉사 활동과 스텝포워터 희망 걷기 대회, 굿워터 프로젝트 크라우드 펀딩, 아동 체벌 근절 캠페인 홍보 영상 촬영 등 다양한 재능 기부를 이어왔다. 또한 그는 다수의 공익 캠페인 프로그램 내레이션까지 맡아 다방면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고 미래를 위한 대안과 실천을 논의하는 페스티벌로, 전 세계의 시급한 환경 문제를 다룬 국내외 작품들을 소개한다. 총 73편의 상영작들은 오는 6월 2일부터 6월 8일까지 메가박스 성수와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홈페이지 내 디지털상영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김선우 기자 kim.sun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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