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권상우, 집이야 운동장이야? 홈파티 규모에 '충격'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2 07:25

이지수 기자
이유빈 대표 인스타그램 사진.

이유빈 대표 인스타그램 사진.

이유빈 대표 인스타그램 사진.

이유빈 대표 인스타그램 사진.

이유빈 대표 인스타그램 사진.

이유빈 대표 인스타그램 사진.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에 '기러기 아빠' 권상우가 합세한 저녁 홈파티 자리가 화제다.
 
뷰티브랜드 티르티르 이유빈 대표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좋은 분들과 집에서 행복했던 어제. 오랜만에 김쉐프 열일함"이라며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인증샷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는 이유빈 대표와 장동건, 고소영 부부 그리고 권상우가 거실에 모여 즐거운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네 사람 모두 편안한 차림이었고, 운동장처럼 넓고 럭셔리한 거실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급 레스토랑인 줄 알았는데 집이라니...", "집에서 와인 즐기는 모습 실감 안 난다", "방부제 미모들 여전하시네요", "인맥 장난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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