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오늘(14일) 데뷔 7주년 라이브 성료 "몬베베와 행복"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4 14:25

황소영 기자
몬스타엑스

몬스타엑스

몬스타엑스가 데뷔 7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특별한 소통을 나눴다.  

 
그룹 몬스타엑스는 지난 13일 오후 11시부터 14일 넘어가는 자정까지 네이버 V LIVE(브이 라이브)를 통해 데뷔 7주년 기념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몬스터엑스는 몬베베(팬덤명)의 환호를 받으며 시그니처 인사와 함께 등장했다. 최근 'SHAPE of LOVE(셰이프 오브 러브)' 활동을 마무리한 몬스타엑스는 컴백과 동시에 'LOVE'로 1위를 기록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최근 개최한 팬 콘서트 '2022 몬스타엑스 팬콘 MX 에이전트 (MONSTA X FAN-CON MX AGENT)', 굿즈, 헤어스타일 등을 언급하며 팬 콘서트에 있었던 다양한 비하인드를 밝히며 팬들과 소통했다.
 
과거 인터뷰, 수식어 등을 함께 살펴보거나 멤버들의 취향을 서로 맞춰보는 '몬스타엑스가 궁금해' 코너에서 다양한 질문들에 정성스러운 답변을 하며 팬들과 교감했다. 뿐만 아니라 몬스타엑스는 직접 준비한 케이크에 불을 붙이고 팬들과 함께 자축하거나 팬들을 위한 캡처 타임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으로 몬스타엑스는 "7주년 자체가 언제 올지 모를 정도로 까마득했는데 오늘이 7주년이라고 하니 이제야 실감이 난다"면서 "몬베베와 우리가 보낸 모든 시간이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다. 우리에게 주는 몬베베의 에너지를 느끼고 있기 때문에 곧 있을 해외 투어에서도 열심히 하고 오겠다"라고 말했다.  
 
몬스타엑스는 데뷔 7년 동안 자신들의 바라는 대로 씨앗에서 묘목을 넘어, 몬베베의 사랑 속 지난해 7월 군 대체복무를 시작한 리더 셔누로 인해 5인 체제로 활동하고 있음에도 몬스타엑스와 몬베베는 함께 차근차근 성장해 나가며, 멤버 모두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진행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SHAPE of LOVE'  공식 활동 종료 이후에도  팬들과의 소통을 멈추지 않고 있는 몬스타엑스는 'K-POP 페스티벌 'KPOP. FLEX- 독일' & ‘2022 MONSTA X NO LIMIT US TOUR’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독일로 출국했다.  독일 일정 이후 오는 21일 뉴욕을 시작으로 페어팩스, 디트로이트, 시카고, 선라이즈, 애틀랜타, 포트워스, 피닉스,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9개 도시에서 미주 투어 '2022 MONSTA X NO LIMIT US TOUR'를 개최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