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프로듀싱’ 화연 ‘인기가요’ 대기실에서 르세라핌과 인증샷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5 16:35

정진영 기자
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화연이 그룹 르세라핌과 인증샷으로 친분을 과시했다.

 
화연은 15일 공식 SNS을 통해 SBS ‘인기가요’에 함께 출연한 걸그룹 르세라핌과 찍은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화연은르세라핌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지난 1일 ‘꽃핀다’로 데뷔한 화연과 ‘하이브 최초 걸그룹’이라는 타이틀로 가요계 돌풍을 이끌고 있는르세라핌은 국내 최고 작곡가 방시혁 프로듀서와 함께 작업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마치 한 팀이라고 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는 화연과르세라핌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 짓게 만든다.
 
데뷔 2주차에 들어선 화연은 활발한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데뷔곡 ‘꽃핀다’는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기반으로 중독성 짙은 가사와 리듬을 더한 세련된 곡이다. 특히 사랑의 시작점에서 설레는 여자의 마음을 꽃으로 표현한 가사와 반복되지만 질리지 않는 언어유희적 표현이 곡의 중독성을 높였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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