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건창, 박해민 희생플라이 때 홈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15 16:24 수정 2022.05.15 16:23

김민규 기자

[포토]서건창, 박해민 희생플라이 때 홈인

 
2022 KBO리그 프로야구 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가 1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1사 2,3루 박해민의 외야 플라이 때 3루 주자 서건창이 홈으로 뛰어 득점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15/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